침샘어택
제가 찍었지만 정말 잘찍었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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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장춘몽 장춘몽


당신이 어디에서 왔든
당신의 꿈은 유효하다

-루피타 뇽-


현신은 틀렸다
당신의 꿈이 진짜다

-투팍-


꿈이란 대체로
믿는 자들의 것이다

-엘레노어 루즈벨트-


모든 사람들은 꿈과 실제가 만날
미래의 접점을 설계할 필요가 있다

-빅토르 위고


혼자 꾸는 꿈은 여전히 꿈이지만
함께 꾸는 꿈은 결국 현실이 된다

-오노 요코


모든 꿈들은 대체로 현실이 된다
그걸 좇을 용기만 있다면

-월트 디즈니


꿈은 인격의 부싯돌과도 같다
-헨리 데이빗 소로우

이미지출처


꿈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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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장춘몽 장춘몽

이쁜배경. 구름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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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장춘몽 장춘몽

적을 옮겨도 유감없이 맨시티 킬러임을 보여주는 루니

8월 22일 04시 맨시티 에버튼 경기결과

경기를 보진 못했지만 점유율 6대4의 압도적 우위속에서도 승리하지못한 맨시티의 가슴을 울리는 루니!

루니의 존재는 맨시티에게는 악몽같은 존재인가봅니다. 전 소속팀 맨유에 이어 에버튼에서도 맨시티팬들의 깊은 원성을 사고 있습니다.


익숙한 얼굴을 보는 것은 항상 즐거운 일이다.

루니의 트위터에 올라온 글인데요. 맨유시절 사진을 보시면. .



ㅋㅋ 어찌 저렇게 동일한 구조로 있을까요?

루니가 알아본 건 아니겠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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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장춘몽 장춘몽


한번뿐인 결혼사진
이렇게 찍어보시는 건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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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장춘몽 장춘몽


실수할 자유가 없는 자유란 가치가 없다.

인도의 독립운동 지도자였던 간디가 했던 말이다.

멋지죠?

오늘 하루 그대도 실수할 자유를 누리시길 바란다.

다음부터 실수 하지 않는다면. .

그 경험은 전혀 헛되지 않을 것이니까.

오늘 하루!!

맘껏 실수를 즐기시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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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장춘몽 장춘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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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장춘몽 장춘몽
높은 신분에 따른 도덕적 의무

백년전쟁(1337~1453) 당시 영국군에게 점령당할 위기에 처한 프랑스의 도시 '칼레'는 거센 공격을 막아내고자 노력했지만, 결국 항복을 하고 맙니다.

그리고 영국 왕 에드워드 3세에게 자비를 구하는 칼레시의 항복사절단.

그러자 에드워드 3세는 항복을 수용하는 한 가지 조건을 말합니다.

"좋다. 모든 칼레 시민의 생명을 보장한다.

그러나 누군가가 그동안의 반항에 대한 책임을 져야만 한다!"

칼레 시민 전체를 대신해 처형당할 대표자 6명을 선정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소식을 전해 들은 칼레의 시민 중에 어느 사람도 선뜻 나서지 못하고 있던 순간 한 사람이 일어섰습니다.

칼레 시의 가장 부유했던 '유스타슈 생 피에르'였습니다.


그의 희생정신에 감격한 고위 관료와 부유층 인사들이 함께했는데 모두 일곱 명이 되었습니다.

그러자 피에르는 이튿날 가장 나중에 오는 사람이 남기로 하고 여섯 명이 영국군 진영으로 가자는 제안을 하게 됩니다.



이튿날, 오직 피에르만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의아하게 여긴 여섯 명의 사람들은 피에르의 집을 찾아갔지만 그는 이미 스스로 목숨을 끊은 후였습니다.

살기를 바랄 마음이 모두의 마음속에 꿈틀거릴 것을 우려한 피에르가 목숨을 끊은 것입니다.


이에 남은 여섯 명은 담담한 태도로 교수대로 향했습니다.

그 순간 영국의 왕비 필라파 드 에노가 처형을 만류하고 나섰습니다.


당시 임신 중이었던 왕비는 자신의 뱃속 아기에게
사랑을 베푼다는 마음으로 그들에게 관용을 베풀 것을 왕에게 간청해 결국 풀어주게 되었습니다.

그로부터 500여 년 후 칼레시는 용감했던 6인의 시민의 모습을 오귀스트 로댕에게 청동상을 의뢰해 완성하게 되었습니다.

=======================

사회 고위층이 져야 할 도덕적 의무를 뜻하는 말.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의 진정한 정신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특정 계층에 대한 높은 책임의식만 요구하지 않고 나부터 작은 일에 책임을 다하고 의무를 다한다면, 우리가 원하는 세상도 가까워질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도덕은 선의나 양심이 아닌 일종의 명령, 인간의 의무이다.
– 임마누엘 칸트 –

(출처: 따뜻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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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장춘몽 장춘몽

격하게 일하기 싫다.
격하게 내일도 쉬고 싶다.
격하게 회사를 나가고 싶다.

오늘은 아내와 퇴사에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이야기 했다.

스트레스가 심하면 그만 두라는 그 이야기가...가슴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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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장춘몽 장춘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