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 VS 결재

1.부장님 기안문 결제 부탁 드립니다.
2.부장님 기안문 결재 부탁 드립니다.

결제가 맞을까? 결재가 맞을까?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최근 카톡이나 메신져를 통해 상사에게 글로 결재를 보고하는 경우가 많아졌는데요. 문서의 오타나 이런 사소한 대화속에서도 옳바른 표현이 중요합니다.


결제와 결재의 뜻

결제(決濟)란 ‘증권 또는 대금을 주고받아 매매 당사자 사이의 거래 관계를 끝맺는 일’을 이르는 경제 용어이며,

결재(決裁)는 ‘결정할 권한이 있는 상관이 부하가 제출한 안건을 검토하여 허가하거나 승인함.’이라는 뜻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 부장님 결재 부탁드립니다. << 이게 옳바른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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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장춘몽 장춘몽

미더덕 vs 오만둥이

해산물 요리에서 빠지지 않는
한약에 감초같은 바다내음
풍부한 미더덕!

울퉁불퉁, 오돌오돌 독특한 식감이 특징인 인기 있는 식재료 미더덕은 회, 찜, 탕, 된장찌개 등 다양한 요리에 사용된다. 하지만 어쩌면 내가 먹었던 미더덕은 미더덕이 아니었을지도 모른다.

미더덕의 사촌뻘인 오만둥이 역시 ‘미더덕’이라고 불리며 우리 식탁에 흔히 오르기 때문이다.

미더덕과 오만둥이는
어떤 차이점이 있고, 어떻게 구별할 수 있을까?

솔직히 위 그림대로라면 전 미더덕을 먹어보질 못했다.

우렁쉥이과
미더덕과 오만둥이는 모두 우렁쉥이과에 속하는 원생동물로 바닷속에서 여러 마리의 작은 개체들이 군체를 이루어 사는 우리나라의 삼면 연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종이다.

미더덕은 그 모습이 더덕과 닮았다고 해, 물(水)’의 옛말인 ‘미’와 더덕을 합쳐 물에서 사는 더덕이라는 뜻의 ‘미더덕’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반면 오만둥이는 오만디, 만득이, 만디기 등 지역마다 다양한 이름으로 불린다. 오만둥이라는 이름은 여러 가지 잡다한 것들을 일컫는 ‘오만’이라는 말에 ‘둥이’라는 접미사가 붙은 것으로, 온갖 곳에 다 붙기 때문에 붙은 이름이라고 한다.

미더덕은 보통 5~10cm 정도의 길이에 손가락 같기도 한 긴 타원형의 모습을 하고 있다. 오만둥이는 1~10cm의 다양한 크기로, 원형에 가까운 울퉁불퉁한 모양을 하고 있다.  보통 3cm 정도의 작은 오만둥이는 통째로 먹고, 그 이상의 것들은 썰어서 판매하는 경우가 많다.

미더덕은 오만둥이보다 훨씬 향이 강하다. 오만둥이는 미더덕보다 향은 떨어지나 씹는 맛이 좋아 찜, 해물탕 등에 더 자주 사용된다. 미더덕보다 껍질이 훨씬 두꺼움에도 불구하고 부드러워 껍질까지 모두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미더덕은 껍질이 질겨 껍질을 벗겨낸 후 먹어야 한다. 시중에서 판매되는 도토리 모양을 닮은 미더덕은 껍질을 까서 나온 것이다.

출처
원문보기

이미지


알쓸신잡
1.우리가 알던 미더덕은 오만둥이다.
2.미더덕의 뜻은 물의 옛말 #미#를 사용해 물에서 나는 더덕이다.
3.미더덕보다 오만둥이가 상용화된이유는 껍질째 먹는 편이성과 그 껍질의 식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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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장춘몽 장춘몽


그림인듯 그려나가는 글씨 캘리그라피.
SNS상에 명언이나 혹은 감성자극하는 단어를 형상화한 그림같은 글자를 보곤 하는데요.

시각적인 효과로 인하여 그 느낌이 더 잘 느껴지네요.

캘리그라피의 사전적의미
[명사] 일명 캘리그래피. 글씨나 글자를 아름답게 쓰는 기술. 좁게는 ‘서예(書藝)’를 이르고 넓게는 활자 이외의 모든 ‘서체(書體)’를 이른다.


캘리그라피의 어원
캘리그라피의 어원은 그리스어로
아름답다캘리서체그라피의 합성어 입니다.
즉,아름다운 서체 정도의  뜻이겠네요. 하지만 단순히 아름답게 글씨를  그리는 것이 아닌 풍자와 해학을 담고 있어 캘리그라피가 더욱 눈에 가지 않나 싶네요


월요일을 맞이하는 직자인의 느낌?  ㅋ

우리는 감정에  솔직하지 못하고 쿨함을 강요받는 사회에 살고 있다. 이 모든 것이 가식이다.

꿈보다 해몽인가요? 뭐같은 월요일이지만  힘을 내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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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장춘몽 장춘몽

오늘 뜻하지 않게 하나 공부하고 갑니다.
인터넷에 언급되고 있는 슬랜더몸매라는 말이 있더라고요. .

그래서 오늘은 슬랜더몸매라는 단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슬랜더를 영어로 해석하면
날씬한,호리호리한,가느다란정도의 뜻입니다. 

다시말해 날씬한 몸매의 여성을 지칭하는 신조어로 해석됩니다.  ^^

최근 남자들이 좋아하는 슬랜더 몸매라는 사진입니다. 그냥 마르다랑은 느낌이 조금 달라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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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장춘몽 장춘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