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에 앞서

미투 #MeToo
미투를 외치신 용기있는 모든 분들께
진심어린 박수를 보냅니다.

미투운동이란?
미투 운동(영어: Me Too movement)은 2017년 10월 미국에서 하비 와인스타인의 성폭력 및 성희롱 행위를 비난하기 위해 소셜 미디어에서 인기를 끌게된 해시태그(#MeToo)를 다는 행동에서 시작된 해시태그 운동이다.


우선 저는 보수를 지지하는
30대 가장입니다.

현존하는 대한민국에서 보수를 대변하는 홍준표대표 및 자한당을 맹목적으로 지지한다라는 말은 아닙니다.

물론 선거권을 행사할때는 자한당을 지지하기는 합니다.

돌연 기자회견을 취소한 정봉주의원


미투운동이 자한당에게 기회인가?

솔직한  의견은 기회이기는 하지만 지금의 작태와 같은 1차원적인 행위들



안희정 = 민주당 = 가해자집단


위의 공식으로 몰아가는 행위는 위험하고 1차원적인 발상이라고 생각됩니다.  국민은 정치인들이 생각하는 것 처럼 우매하지 않습니다.


안희정 충남지사가 금일 기자회견을 하기로 했을때만해도 혹시 반전이 있을까 했지만 기자회견을 취소하고 모든 것을 인정하는 듯 보입니다.

안희정지사는 기자회견을 취소했다.

미투운동을 정치권으로 몰고가지 말길

먼저, 앞서 언급한 것처럼 국민은 우매하지 않습니다. 금번 일들은 모두 개인의 문제로 보시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자한당은 미투에서 안전할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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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의 한사람으로써
옳바른 대응을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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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장춘몽 장춘몽

 
올해의 패배자 : 코너 맥그리거


패더급 챔피언 자리에 올랐을 때, 코너 맥그리거를 새로운 경량급 골목대장 정도로만 생각했다. 훗날 라이트급 챔피언까지 신문고 치듯 두들겨 이기기 전까지는. 흥행 몰이가 곧 돈 몰이가 되는 스포츠 판에서 도발적인 언행과 패션으로 충분한 상품성을 갖춘 코너 맥그리거를 가만둘 리가 없었다. 슬슬 무패 복서 플로이드 메이웨더와의 경기 이야기가 나왔다. 경기 전부터 상대를 도발해 판을 키우는 데 도가 튼 맥그리거는 주먹보다 빠른 입놀림으로 메이웨더를 도발했다. 경기 방식은 복싱 룰. 맥그리거는 자신에게 불리한 규정에도 주눅 들지 않았다. 시작과 동시에 49전 49승의 복서를 깊숙이 파고들었다. 경기 초반만 해도 이변이 일어나는 것 아닌가 할 정도로 매콤한 펀치를 날렸다. 후반부로 갈수록 체력이 떨어지자 때를 기다리던 메이웨더에게 안면을 자꾸 내줬지만, 계속된 충격으로 정신이 멍해져도 여전히 주먹을 휘둘렀다. 비록 메이웨더가 아닌 허공에 꽂힌 펀치였어도 심판이 말리기 전까지 적어도 바닥에 드러눕진 않았다. 단순히 이종격투기 선수가 복싱에 도전해서 흥미로운 경기는 아니었다. 질 때 지더라도 여한 없이 덤빈 패배자 코너 맥그리거의 모습 때문에 10라운드까지 자리를 뜰 수 없는 경기였다.

원문
Posted by 장춘몽 장춘몽

예명 : 마동석
본명 : 이동석


마동석의 본명은 이동석이다. 마동석은 자신의 예명이 '악마 동석'의 줄임말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초등학교 때 별명이 '악마 동석'이었다. 장난끼가 많았다. 학창시절 장난스럽게 친구들에게 주먹을 날리는 개구쟁이였다"고 말했다.


장난같지?
Posted by 장춘몽 장춘몽
아이의 눈으로본 세상. 초등학생이 첫눈을  보고 동시를 썼다면 당연히 예상되는 아름답고 깨끗할 것인데 세상을 풍자했다라는 평을 받는 시가 있어 소개하려 합니다.

첫눈 첫눈이 내린다. 맨 처음 떨어지는 눈은 태어날 때부터 맨 아래 있던 눈. 맨 아래에 있던 눈은 떨어진 후에도 맨 아래. 눈이 되지 못하고 땅바닥으로 고꾸라져 녹아버린다. 중간에 떨어지는 눈은 태어날 때부터 중간에 있던 눈. 중간에 있던 눈은 떨어진 후에도 중간. 아래의 눈들이 얼려놓은 땅으로 힘들게 쌓인다. 맨 위에 떨어지는 눈은 태어날 때부터 맨 위에 있던 눈. 맨 위에 있던 눈은 떨어진 후에도 맨 위. 아래의 눈들이 빚어놓은 푹신한 땅 위로 상처 없이 떨어진다. 사람들은 모두 맨 위에 있는 눈을 보고 아름답다고 한다. 아무런 힘도 들이지 않고 맨 위에서 태어낫을 뿐인데 자기들이 전부인 것 마냥 아름답다며 사치스러운 자태를 뽐낸다. 첫 날에 내린 진짜 첫 눈은 언 바닥에 몸을 내박으며 물의 파편이 되어 지금즘 하수구로 흘러 들어 억울함에 울부짖고 있는 것은 아무도 듣지 않는다. 난 눈이 싫다.


Posted by 장춘몽 장춘몽

아무로 나미에 내년에 은퇴!
국내에도 다수의 팬을 보유한 아무로 나미에의 20년간의 연예활동 은퇴 소식에 일본 전 열도가 충격에 빠졌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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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다른이름
あむろなみえ, 安室奈美恵, Amuro Namie
출생1977. 9. 20. 일본 처녀자리, 뱀띠
나이 41세, 만40세
소속사 stella88
신체 158cm , 40kg
데뷔 1992년 슈퍼 몽키즈 싱글 앨범 [恋のキュートビート]

수상내역

그녀의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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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장춘몽 장춘몽
블러드시티 사전알림
블러드시티 사전알림

작년에 다녀오신분 계신가요? 저는 올해 처음알게되었는데. 나름 가보고 싶은 곳이라 포스팅합니다!

D-1
- 개장 일시 : 9월 7일~11월 5일
포스팅 시점에서 하루 남았네요.  기대기대


전체적으로 좀비 코스프레로 에버랜드를 꾸미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솔직히 경험이 없어서. ...


공식소개글
▷살아서 돌아올 수 있을까?
느낌적인 느낌이 전부였던 공포체험이 우스웠다면? 뇌리에 박힐 순간들로 핼러윈을 장식하고 있다면? 9월 7일 개장하는 에버랜드의 <블러드 시티>로 떠나보는 것을 추천한다.
3만여 평의 규모, 영화 특수효과를 담당하는 미술감독이 참여로 더욱 완벽해진 공포감과 좀비로 변한 전문 연기자 100여명이 당신을 뒤쫓을 것이다.

▷스릴에 스릴을 더하다!
에버랜드 핼러윈 축제의 재미는 뭐니뭐니해도 ‘호러 어트랙션 체험’.
에버랜드 최고의 스릴이라고 여겨지는 ‘티 익스프레스’와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블러드 시티 개장 후 좀비들의 공격을 받게 된다.

▷Trick or Treat
핼러윈을 유쾌하게 즐기길 원한다면, ‘부 스트리트(Boo street)’를 거닐어 보자!
마법사의 마술, 퍼레이드, 핼러윈 사탕을 경품으로 한 게임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프리마켓 알림 서비스◀◀
프리마켓 어플에 접속 후 오픈알림신청을 클릭하시면, <블러드 시티> 개장 당일 알림문자를 보내드립니다.


프리마켓을 통한 사전알림으로 영원히 기억될 핼러윈의 추억 '블러드 시티'의 개장을 놓치지 마세요

블러드시티 사전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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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장춘몽 장춘몽


부산 여중생폭행이라는 검색이 실검에 올라왔다. 오늘 하루종일 실검을 오르내리던 이사건은 단순 학원폭력이라 치부하기에는 상태의 심각성이 심해보인다.

피해자의 상태를 보아도 그렇고
가해자의 태도는 더욱 심각하다.




피해자의 사진은 너무 참혹해서 모자이크 없이는 보기 힘이들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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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일이 있었나
9월1일 가해자의 남자친구에게 전화를 받았다라는 이유로 1시간에 걸쳐 고문에 가까운 폭행을 당한 14세 여중생의 사건에 온국민이 화가 났다.
피해자의 충격적인 피해상태와 가해자들의 태도가 온국민의 분노를 사고 있다.

조폭도 이러지 않을 것이며
전쟁 중 잡은 포로 역시 xx협정에의해 이러진 않는다는데. ..

점점 들어나는 녹취록과 SNS상의 증언(스크린샷)들은 가해자들이 전혀 반성을 하고 있지 않는다라는 생각이 들게한다. 

그리고 다시 회자되는 청소년법!
처벌보다는 교화를 목적으로 한다는 이법이 취지는 알겠으나. ..

한마디만.

악마는 어리지 않습니다.

Posted by 장춘몽 장춘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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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6차 핵실험, 히로시마 원폭의 2.5배···역대 최고
2006년 10월 1차 핵실험당시 지진규모는 3.9였고, 2009년 5월 2차 핵실험 때는 4.5, 2013년 2월 3차 핵실험 때는 4.9였다. 지난해 1월 북한 4차 핵실험당시는 지진규모가 4.8, 9월 5차 핵실험은 5.0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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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마지막날 열린 최악의 경기
평가전도 아니고, 중국이 우즈벡을 이겨 승리만 했다면, 자력으로 월드컵을 나가는 순간이었는데 최악의 경기로 월드컵행 티켓은 다음 경기로 미루어 졌습니다.

심판은 한국편
선수는 이란편
감독은 천하태평
국민은 불평

근데 선수와 감독의 기량과 전술만의 문제는 아닌거 같습니다. 시청하며 느꼈을지 모르지만 최악의 잔디 상태 그정도로 파이고 떠있다면 아마 선수들은 모래밭에서 경기를 하는 느낌이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잔디만을 탓 하기에는 어제 너무 답답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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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다. 성역의 직업인 교직이 성역이 되었다.

6학년 제자 꾀어 9차례 성관계한 30대 여교사 경찰 진술서

잘생겨서
서로 사랑하는 사이

경남경찰청에 따르면 A씨는 B군과 학교 내의 '창의적 체험활동'을 통해 만났다. A씨는 B군에게 "사랑한다" 등의 문자 메시지를 수차례 보냈고, "만두를 사주겠다"며 집 밖으로 불러냈다으며

자신의 나체 사진을 문자전송하며 귀가중인 제자를 불러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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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 중 상 말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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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장춘몽 장춘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