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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춘몽이야기/일상이야기

롯데프리미엄 아울렛 식당가 안내 다양한 먹거리가 각층에6층 하는 공원은 정말 잘해 놓았다여러모로ㅎㅎ흡연실도 있고!흡연실에 가글이랑세수시설은 신의 한 수알랑가 몰라 더보기
9월이 지나간다. 9월의 마감을 하고 사무실 복귀전에..노을이 지는 하늘을 바라보다. 피식 헛 웃음이나온다. 매번 마감이 힘이 부치지만유독 9월은 힘이 들었다. 추석 연휴로 인해 영업일수가 줄었고, 매년 말이 나오는 작년만 못하다라는 이야기..내년은 더 힘들겠지?그냥 헛 웃음만 나온다. 더보기
대리운전 마일리지. 대리운전을 불렀다마일리지가 적립이 안된다.흠...대리운전 회사의 마일리지는 지연배차시 요금을 회사에서내주기때문에 안된다라는 문자가 왔다.일언반구 없었다.ㅡㅡ 더보기
집에 가는 길. 집에 가는 길.별일 없이 오늘도 째각째각.시간에 쫒기듯 쉼없이 달렸다.아이는, 아내는 언제 오냐는 안부전화대충 끊어 놓고집에 가는 길, 담배 하나 문다. 더보기
직딩으로살아기기. 퇴사 지난 시간을 떠올려 본다.젊은날의 나는 30이라는 적지 않은 나이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했다. 그때는 입사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 돈을 벌어야 했고. 결혼을 해야했다. 그때는 몰랐다. 인생의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아니, 모른척 했다.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그리고 회피 하기만 했다. 퇴사를 결심하기에는 싸워야 하는 세상의 편견이 너무 많았다. 단번에 부딪치는 편견은 "그래서 뭐 먹고 살건데""누군 좋아서 일하니?""시간이 해결해줘""남자가, 남편이 아빠가 .. 더보기
직딩으로 살아가기. 계룡산을 가다. 계룡산 정상 관음봉에서직딩으로살아가기. 계룡산을 가다.당 포스팅은 계룡산등산에 대한 포스팅이 아닙니다. 미루고 미루어 왔던, 거래처 사장님과의 1대1 산행의 날이 다가왔다. 원래는 지난주 였으나 부득이한 사정으로 5월 18일로 연기 되었던 산행의 날이 다가왔다. 산이라고는 뒷동산 한번 가지 않았던 내가 영업의 신이 되겠다며 거래처와의 약속을 반자의적으로 잡은 것이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매우화창했던 등산일 네비게이션의 도착예정 시간이 심금을 울렸다. .. 더보기
직딩으로살아가기. 넉두리 모두 퇴근한 날내자리만 빼고 다들 퇴근한 목요일 밤비는 주적주적내렸고나는 홀로 남아 잔업을 하고 있다.주린 배를 채우려 컵라면에물을 붓고담배한대 피웠다.에휴 담배좀 끊고 싶지만작심 3초다. 더보기
남자가 눈물이 많아지는 이유 요즘들어 이상한 감정기복 현상이 생겼습니다. ㅜㅜ 눈물이 많아지고, 감정기복도 심하고 버럭버럭하는 경우가 많아 지고 있어요드라마를 보거나,영화를 볼때 자주 울었는데 요즘은 그냥 울어. .신세 한탄 비슷한거 할때도있고 이것이 우울증인가 싶기도 하고초록창에 검색해보았는데 생각보다 같은 증상인 사람들이 많네요.호르몬영향호르몬의 급격한 변화를 겪게 되는 시기가 바로 사춘기와 중년의 갱년기다. 사춘기도 유별나지만 갱년기의 변화는 더욱 무쌍하다. 그중 갱년기 .. 더보기
직딩으로살아가기. 편두통 머리가 아프다. 자주는 아니지만 한 2년에 한번 씩 찾아오는 이놈의 편두통. 편두통은 원인이 없다고들 한다. 실상 원인은 있지만 그 것이 신경성, 스트레스성 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꽤나 무책임한 말이라고 생각한다.스트레스를 받는 원인을 알아서 피하라는 말인데. .. 피할수 있었다면. .무튼 웃기시는 소리다. 더보기
직딩으로 살아가기. 퇴근 길 직딩일기. 퇴근길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귀가하는 퇴근의 시간은 언제나 즐거운 일이다. 영업사원이라 퇴근 시간도 퇴근하는 장소도 일정하지는 않지만 그러면 어떠하리 그런데 오늘은 조금 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운행거리 97.9km 운행시간 1시간 30분출발시간 7시 24분도착시간 8시 54분신호대기 중에. ..땅거미가 내리는 저녁 퇴근길..어둑해지는 하늘이 웬지 스산한 기분 마저들게하는 하늘 빛이네요항상 고생은 가족의 몫돌이 아직 지나지 않은 아이는 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