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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다. 성역의 직업인 교직이 성역이 되었다.

6학년 제자 꾀어 9차례 성관계한 30대 여교사 경찰 진술서

잘생겨서
서로 사랑하는 사이

경남경찰청에 따르면 A씨는 B군과 학교 내의 '창의적 체험활동'을 통해 만났다. A씨는 B군에게 "사랑한다" 등의 문자 메시지를 수차례 보냈고, "만두를 사주겠다"며 집 밖으로 불러냈다으며

자신의 나체 사진을 문자전송하며 귀가중인 제자를 불러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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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 중 상 말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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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장춘몽 장춘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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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포그바가 한 TV프로 인종차별 관런
인터뷰에서

메시,호나우지뉴등과
박지성을 언급하며

인종차별에대한 견해를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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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장춘몽 장춘몽

적을 옮겨도 유감없이 맨시티 킬러임을 보여주는 루니

8월 22일 04시 맨시티 에버튼 경기결과

경기를 보진 못했지만 점유율 6대4의 압도적 우위속에서도 승리하지못한 맨시티의 가슴을 울리는 루니!

루니의 존재는 맨시티에게는 악몽같은 존재인가봅니다. 전 소속팀 맨유에 이어 에버튼에서도 맨시티팬들의 깊은 원성을 사고 있습니다.


익숙한 얼굴을 보는 것은 항상 즐거운 일이다.

루니의 트위터에 올라온 글인데요. 맨유시절 사진을 보시면. .



ㅋㅋ 어찌 저렇게 동일한 구조로 있을까요?

루니가 알아본 건 아니겠죠? ㅋㅋ
Posted by 장춘몽 장춘몽

격하게 일하기 싫다.
격하게 내일도 쉬고 싶다.
격하게 회사를 나가고 싶다.

오늘은 아내와 퇴사에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이야기 했다.

스트레스가 심하면 그만 두라는 그 이야기가...가슴이 아프다.
Posted by 장춘몽 장춘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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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와 송중기씨의 열애설을 모 매체에서 방송하였습니다. 이에 송혜교씨측 입장은...

대꾸할 가치가 없다!

그래도 나이차가 나기는 하지만 둘이 잘어울려보이네요.  사실이든 아니든 두분모두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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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장춘몽 장춘몽
문재인 대통령이 적은 백악관 방명록에 오타가 있어.  네트즌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네요?

문제의 문재인대통령 백악관 방명록 이미지 입니다.

한미동맹
평화와 번영을 위한
위대한 여정
2017.06.29

대한미국 대통령
문재인


-대한민국을 대한미국이라 표기한것 인데요.
흠. . 전략적 오타라는 표현이라는 이야기와 단순오타라는 이야기가  나오네요
#문재인대통령실수 #대한미국 #방미
Posted by 장춘몽 장춘몽
어제 인터넷에 화제가 된 동영상과 사진 그리고 움짤이 있습니다. 바로 영화 [리얼]에서 김수현과 설리양(최진리)의 성교 장면만 캡쳐한 영상 및 사진인데요.
영화 관계자 쪽에서는 삭제를 위해 노력한다라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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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설리 유출사진

이 영화를 위해 과감한 선택을 한 한 배우에게 그리고 그영화에 투자한 관계자들을 위해서도 해당 사진 유포자는 적극 추적해야한다라는 개인적 의견입니다. 영화건 말고도 SNS에서 지속 논란이 되고 있는 설리인성에 관한 것과는 무관하게 말이죠. 

설리양 화보 짤줍 보너스

Posted by 장춘몽 장춘몽
현재시각 8시 10분
아버지로부터 한통의 전화를 받았다. 부자간의 별일 없는 무뚝뚝한 전화였지만 일상 묻는 안부와 어디인지? 뭐하고 있는지?

매번 나의 답은 항상 똑같았다.
'잘지내요'
'일하는 중이요'
'운전 중이요'

영업사원인 나는 남들의 퇴근 시간에도 항상 일하고 운전중일때가 많았다. 운정중이라고 해야지만 어색한 부자의 대화는 끝이 난다.

그런데 오늘은 조금 다르게 전화를 끊었다.

'아들아 밥은 먹고 일하는거지?'
'...네 아버지 먹자고 일하는건데요'
왈깍 눈물이 나서 부랴부랴 전화를 끊었다. 나는 편의점에서 채 익지도 않은 짜장라면을 먹고 있었다.


오늘 일하다가 아버지 전화를 받고 이렇게 포스팅을 합니다. 영업사원, 뭐땜시 그리 바쁘게 돌아다니는지..

밥 먹을 시간도 아끼려고 짜장라면 먹다가 받은 전화에 가슴이 먹먹합니다.
Posted by 장춘몽 장춘몽
잡코리아가 직장인을 대상으로 '직장인의 뇌 구조' 설문조사 결과, 직장인들이 회사에서 가장 많이 하는 생각은 58.9% (복수응답)로 '퇴근하고 싶다'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가장 짜증 나는 순간으로 '퇴근 직전에 일거리 들어올 때'가 42.3%를 차지했다. '직장인의 뇌 구조' 조사 결과 내용을 그래픽으로 정리했다.
출처 : 이미지내 포함

직장인이 회사에서 가장 많이하는 생각

예상했지만 직장의 뇌구조 1등은 퇴근이었다. 출근과 동시에 ''점심 뭐먹지?''로 시작하여 점심후 시계만 보며 퇴근만을 상상한다.

복수응답이기는 하나 꽤나 많은 사람들의(58.9%) 머리 속에는  업무의 성과 보다는  퇴근이 우선되고 있다. 안타깝게도 힘들다(17.8%),  졸리다(17.3%)등 긍정적인 단어가 없다라는  것이 안타깝다. 


직장인들이 가장 짜증나는 순간은?

퇴근만을 바라는 직장인에게 퇴근직전 들어오는 일거리(42.3%)는 짜증 날 수 밖에 없다. 같은 일을 반복하거나,의미없는 야근등 역시 궁극적으로는 퇴근 시간 연장이므로 퇴근만을 생각하는 직장인에게 짜증나는 순간이 아닐 수 없다.


회사에서 가장 기분 좋은 순간은?

직장인이 뽑은 가장 기분 좋은 순간은 압도적으로 금전적 보상 월급날(55.5%),보너스가(39.5%) 가장 높았다. 반면 비금전적 보상인 칭찬은  31.7%로 상대적으로 낮게 나왔으며, 자기만족도로 볼 수 있는 성과부분은 29.9%로 회사나오지 않을때 36.9%로보다 낮게 나왔다니. 대한민국 직장인의 자존감이 상당히 많이 떨어져 있음을 보여준다.

장춘몽생각.

동기부여에 관한 경영서적 어디에도 금전적 보상을 우선 하지는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직장인의 가장 기쁜 순간은 금전적 보상의 날이다. 아이러니하게도 말이다. 이론과 실제는 다르다라는 말로 넘어 가기에는 직장인의 한 사람으로서 내 자존감이 떨어지는 순간이다.

칭찬에 인색하고 권위주의적 직장상사
물질만능 주의의 폐혜

그리고 MOTIVATION관련 서적을 한번 즈음 읽어본 상사와 일하고 싶다.
Posted by 장춘몽 장춘몽

인기 여성아이돌 그룹 AOA의 리더 초아 심한 우울증과 불면증을 이유로 그룹에서 탈퇴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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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의 심경전문

안녕하세요 초아입니다 저의 갑작스런 활동중단에 많은분들이 관심 가져주시고 걱정해주셔서 정말 감사했고 죄송했습니다 조금 늦었지만 제가 쉴수밖에 없었던 이유와 고민해서 내린 결정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싶어요

AOA라는 팀으로 데뷔하자마자 많은 사랑을받았던것이 아니기때문에 그만큼 사랑 받는다는것을 소중하게 느끼고 항상 감사하고 있었습니다.

팀에서 맏언니 였지만 아직 한참 어린 저는 활동을 해오면서 울고싶을때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저를 찾아주시는 이유는 밝은 저의 모습이라는것을 잘알고있었어요 마음은 울고있었지만 밝게만 보여야 하는 일이 반복되었고 스스로를 채찍질 할수록 점점 병들고있는 스스로를 발견 했었습니다.

불면증과 우울증을 치료하고자 약도 먹어보고 2년전부터 스케줄을 점점 줄여왔지만 피곤에서 오는 문제가 아니였기에 결국 모든활동을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기다려주시는 분들을 떠올리며 복귀할수있도록 노력했지만 마냥 쉬고있는 상태로 부정적인 관심들이 지속되면 팀원들에게 더 많은 피해가 가게 될수 있다고 생각이들었습니다.

소속사와 협의 하에 저는 오늘 부로 aoa라는 팀에서 탈퇴하여 함께했던 멤버들의 활동을 응원하고자합니다.

연예인을 준비하고 활동했던 8년동안 많은것들을 배울수 있었다고 생각하고 힘들다고 생각하는 지금 이순간 조차 저를 성장시키는 과정이라고 생각이듭니다. 저는 올해 28살로 앞으로 혼란스러운 스스로를 차근차근 돌아보고 지난 8년간의 방송활동 이외에 남은 20대는 제 나이만큼의 넓은 경험들로 채워보고싶어요.

지금은 예정되어있던 개인활동 외에 활동은 생각하지 않고있는 상태로 언젠가 더이상 두렵지않고 지금보다 더 나아진 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때 그때에도 저를 응원해주시나면 분들이 계신다면 다시 돌아오고싶습니다. 많이 부족한사람인지라 그 와중에서도 끝까지 응원해주시고 걱정해주신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애정어린 감사를 드립니다. 오랜시간 함께해온 멤버들 그리고 사랑받을수 있도록 부족한 점을 매꿔 주셨던 많은분들 , 그동안 저를 포함한 AOA를 사랑해주신 많은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일을 보고. .

행복과 즐거움에대한 생각을 합니다. 반복되는 연예인들 관련한 우울증과 불안증세대한 기사.

돈이 최고라고 말하지만 재벌총수의 죽음

경제대국이 되었다지만 행복지수는 거꾸로가는 대한민국. ..

나는 행복한가? 라는 생각에 잠기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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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장춘몽 장춘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