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하세요
무엇인가를 하려면
성공 혹은 실패할 수도 있습니다.

슛을 던지지 않으면
골도 없습니다.

0.13초남은 순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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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장춘몽 장춘몽


01. 기회가 왔을때 여행하지 않은것.
02. 외국어를 배우지 않았던것.
03. 악연을 남겨 두는것.
04. 선크림을 바르지 않았던것.
05. 어떤일을 무서워한것.

06. 운동을 열심히 하지 않았던것.
07. 남성,여성 역활에 갇혀서 산것.
08. 끔찍하게 싫은 직업을 그만두지 않은것.
09. 학교에서 더 열심히 공부하지 않은것.
10. 당신이 얼마나 아름다웠는지 모르는것.

11. 사랑한다고 말하지 못한것.
12. 부모님의 충고를 듣지 않은것.
13. 젊은시절 자신에게만 몰두해 있었던것.
14. 다른사람의 생각을 지나치게 신경쓴것.
15. 자신보다 다른 사람의 꿈을 더 우선시한것.

16. 더 많이 움직이지 못한것.
17. 원한을 품고 사는것,
특히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18. 당신 자신을 옹호하지 않은것.
19. 치아를 무시한것.
20. 할머니,할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에 질문을 하지 않았던것.
21. 너무 열심히 일만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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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장춘몽 장춘몽


당신이 어디에서 왔든
당신의 꿈은 유효하다

-루피타 뇽-


현신은 틀렸다
당신의 꿈이 진짜다

-투팍-


꿈이란 대체로
믿는 자들의 것이다

-엘레노어 루즈벨트-


모든 사람들은 꿈과 실제가 만날
미래의 접점을 설계할 필요가 있다

-빅토르 위고


혼자 꾸는 꿈은 여전히 꿈이지만
함께 꾸는 꿈은 결국 현실이 된다

-오노 요코


모든 꿈들은 대체로 현실이 된다
그걸 좇을 용기만 있다면

-월트 디즈니


꿈은 인격의 부싯돌과도 같다
-헨리 데이빗 소로우

이미지출처


꿈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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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장춘몽 장춘몽


실수할 자유가 없는 자유란 가치가 없다.

인도의 독립운동 지도자였던 간디가 했던 말이다.

멋지죠?

오늘 하루 그대도 실수할 자유를 누리시길 바란다.

다음부터 실수 하지 않는다면. .

그 경험은 전혀 헛되지 않을 것이니까.

오늘 하루!!

맘껏 실수를 즐기시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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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장춘몽 장춘몽
높은 신분에 따른 도덕적 의무

백년전쟁(1337~1453) 당시 영국군에게 점령당할 위기에 처한 프랑스의 도시 '칼레'는 거센 공격을 막아내고자 노력했지만, 결국 항복을 하고 맙니다.

그리고 영국 왕 에드워드 3세에게 자비를 구하는 칼레시의 항복사절단.

그러자 에드워드 3세는 항복을 수용하는 한 가지 조건을 말합니다.

"좋다. 모든 칼레 시민의 생명을 보장한다.

그러나 누군가가 그동안의 반항에 대한 책임을 져야만 한다!"

칼레 시민 전체를 대신해 처형당할 대표자 6명을 선정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소식을 전해 들은 칼레의 시민 중에 어느 사람도 선뜻 나서지 못하고 있던 순간 한 사람이 일어섰습니다.

칼레 시의 가장 부유했던 '유스타슈 생 피에르'였습니다.


그의 희생정신에 감격한 고위 관료와 부유층 인사들이 함께했는데 모두 일곱 명이 되었습니다.

그러자 피에르는 이튿날 가장 나중에 오는 사람이 남기로 하고 여섯 명이 영국군 진영으로 가자는 제안을 하게 됩니다.



이튿날, 오직 피에르만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의아하게 여긴 여섯 명의 사람들은 피에르의 집을 찾아갔지만 그는 이미 스스로 목숨을 끊은 후였습니다.

살기를 바랄 마음이 모두의 마음속에 꿈틀거릴 것을 우려한 피에르가 목숨을 끊은 것입니다.


이에 남은 여섯 명은 담담한 태도로 교수대로 향했습니다.

그 순간 영국의 왕비 필라파 드 에노가 처형을 만류하고 나섰습니다.


당시 임신 중이었던 왕비는 자신의 뱃속 아기에게
사랑을 베푼다는 마음으로 그들에게 관용을 베풀 것을 왕에게 간청해 결국 풀어주게 되었습니다.

그로부터 500여 년 후 칼레시는 용감했던 6인의 시민의 모습을 오귀스트 로댕에게 청동상을 의뢰해 완성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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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고위층이 져야 할 도덕적 의무를 뜻하는 말.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의 진정한 정신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특정 계층에 대한 높은 책임의식만 요구하지 않고 나부터 작은 일에 책임을 다하고 의무를 다한다면, 우리가 원하는 세상도 가까워질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도덕은 선의나 양심이 아닌 일종의 명령, 인간의 의무이다.
– 임마누엘 칸트 –

(출처: 따뜻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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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장춘몽 장춘몽
사랑하는 후배에게

창의성이라는 적을 무찌르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가장 첫 번째 일은, 자네 의뢰인이 만나는 사람들을 제한하는 일일세.

무슨 일이 있어도, 같은 분야의 사람들하고만 어울리도록 해야 되네.

자기와 다른 분야에서 아주 흥미진진한 작업들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들과의 교류는 쓸모없는 시간 낭비라는 생각을 계속해서 심어줘야 하네.

소설가, 음악가, 시장 상인, 기업가, 외국인 노동자, 괴팍한 시인, 다른 전공의 학자, 용접공, 이런 사람들과의 만남을 지속적으로 피하게 만들기만 하면 이 전투에서의 승리는 분명 우리 것일세.

친숙함이라는 심리적 달콤함을 자극해서 자기 분야의 사람들하고만 밥 먹는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특히 중요하지.

기업이든 대학이든 정부든, 조직을 우스꽝스러울 정도로 평범하게 만드는 법도 마찬가지라네.

자기들끼리만 어울리게 만들게나.

철학이나 문학, 그리고 예술을 실용성이라는 이름으로 멀리하게 하는 것도 우리의 최고 무기임을 잊지 말게.

그대의 의뢰인이 이런 쓸데없는 데 빠져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좋아한다면, 자네의 착각일세.

영감의 무한한 원천이 철학과 문학과 예술에 있다는 비밀을 자네는 아직도 모르고 있단 말인가?

혹시라도 그가 철학에 관심을 보이거든, 철학이란 경험적 근거가 미약한 관념들의 집합이라고 유혹하면 되네.

대신 자극적이고 간결한 자기계발서를 손에 쥐어주게.

베스트셀러 목록(꼭 한국어 목록이어야 하네)을 슬쩍 보내줘도 좋아.

단 한 권의 소설도, 단 한 권 시집도 꽂혀 있지 않은 책장을 미니멀리즘이라거나 실용주의라고 치켜세워주는 것도 잊지 말게나.

창의성이 한 개인의 속성만이 아니라 그가 자라온 사회와 그가 속한 조직의 문화적 산물이듯이, 진부함도 그렇다는 것 정도는 자네도 알고 있을 걸세.

우리의 최대 우군은 냉소적이고 과도하게 비판적인 태도를 취하는 선배와 동료들이네.

이들을 조직의 곳곳에 배치해두게.

그들은 누군가가 아이디어를 내면 그 즉시 그 아이디어의 문제점을 수십 가지로 지적할 수 있다네.

그들의 주특기를 적절히 빌리게나. 그들의 특기는 어떤 아이디어든 이미 예전부터 있었던 것이라고 떠들면서 상대의 기를 꺾어버리는 것이지.

이런 우군들이 조직에서 득세하게 되면, 인간들은 의식의 수평선에 아이디어가 떠오르려고 하는 순간, 마치 적이 눈에 띄면 즉시 사살하는 것처럼 그 아이디어를 스스로 자동 사살해버린다네.

우리로선 할 일이 없어진다는 뜻이지.

이런 조직에는 우리의 적이자 원수인 창의성이 침투할 틈이 없다네.
 
마지막으로, 이건 최근 들어 강력한 위력을 발휘하고 있는 비법이니 잘 들어두게나.

노력의 힘을 과소평가하고, 유전자의 힘을 강조하는 분위기를 만들어내게. 모든 것이 유전자만의 힘이라고 믿게 만들란 말일세. 노력이나 훈련, 수련, 문화, 태도, 이런 것들은 죄다 구시대적이고 비과학적이라고 믿게 만들게. 생물학적 결정론에 ‘과학적’이라는 수식어를 붙여주기만 하면 엄청난 효과를 볼걸세.

‘최근 연구’라는 이름으로 창의성, 지능, 행복, 건강, 이 모든 것은 유전자의 산물이라고 은밀하게 속삭이는 것이 중요하네.

우리 같은 영적인 존재들은 이미 알고 있는 비밀, 즉 일에 대한 사랑과 열정, 올바른 태도, 효과적이고 지속적인 훈련, 그리고 자신의 일에 대한 의미의 힘을 절대로 믿지 않도록 해야 되네.

우리 연구소에서 발견한 최근 연구이니 꼭 명심하게나.

끝으로, 자네가 한국 사회에서 거둔 눈부신 성공을 칭찬하지 않을 수 없네. 계속 노력하게나.

자네를 아끼는 지혜로운 선배로부터
 
최인철 서울대 심리학과 교수

(출처: [최인철의 프레임] 진부함에 이르는 비법, http://www.hankookilbo.com/v/feefde66c00c43be9648dcaa61163dd2)

 
이 글은 최인철 교수님이 리처드 니스벳이라는 미국의 심리학자가
“반창의성 편지(The Anticreativity Letters)”라는 제목으로 쓴 글을 우리의 문화적 습관을 거꾸로 직시할 수 있도록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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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장춘몽 장춘몽


변명 중에서도
가장 어리석고 못난 변명

시간이 없어서

-토마스 에디슨-


하지만 우리는 매번
시간이 없다라는 말을 입에 달고산다.

오늘은 이렇게 다짐 하지만
또 내일은 시간이 없다.

반복되는 이 악순환의 고리를
끊을 수 있는
용기를 갖다.

-장춘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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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장춘몽 장춘몽


#유병재어록 #유병재
니가 아는 거라곤
니가 다 아는 줄 아는 것뿐
-유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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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장춘몽 장춘몽

모두의 책임
 
오래전 미국 워싱턴 주 '클라이드 힐'이라는 마을에서는 동전 던지기를 통해 시장을 선출한 적이 있습니다.
선거 결과 두 후보 모두 576표씩 똑같이 나오자 선거관리 위원회는 동전을 던져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마을 사람들은 어처구니없다며 항의를 해왔습니다.
"어떻게 이런 방법으로 시장을 뽑는단 말이오?"
그때 선거관리 위원장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것이 어리석은 방법이라고 나무라지 마십시오.
한 사람, 단 한 사람만 더 투표에 참여했어도
이런 일은 없었을 것입니다."

그 말을 들은 마을 사람들은 입을 다물고 말았습니다.
사실 그것은 모두의 책임이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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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본질적으로 타인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한 개인이기 전에 누군가의 자녀이고, 누군가의 부모이며 형제입니다.
또 하나의 직장, 마을, 지역, 나라에 속한 구성원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어떤 개인도 '우리'라는 이름으로 만든
여러 문제에 대해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정치, 경제, 사회, 환경 각 분야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주인의식을 가지고 깨어 있으십시오.
우리 아이들에게 물려줄 다음 세상이 부끄럽지 않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의무와 권리를 다하십시오.


# 오늘의 명언
권리의 진정한 근원은 의무이다.
– 마하트마 간디 –

(출처: 따뜻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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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장춘몽 장춘몽

좋은글귀. 내일은 없어 오늘을 살아라.

the 열심히
the 행복하게

오늘을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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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장춘몽 장춘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