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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집에 가는 길. 집에 가는 길.별일 없이 오늘도 째각째각.시간에 쫒기듯 쉼없이 달렸다.아이는, 아내는 언제 오냐는 안부전화대충 끊어 놓고집에 가는 길, 담배 하나 문다. 더보기
직딩으로 살아가기. 퇴근 길 직딩일기. 퇴근길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귀가하는 퇴근의 시간은 언제나 즐거운 일이다. 영업사원이라 퇴근 시간도 퇴근하는 장소도 일정하지는 않지만 그러면 어떠하리 그런데 오늘은 조금 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운행거리 97.9km 운행시간 1시간 30분출발시간 7시 24분도착시간 8시 54분신호대기 중에. ..땅거미가 내리는 저녁 퇴근길..어둑해지는 하늘이 웬지 스산한 기분 마저들게하는 하늘 빛이네요항상 고생은 가족의 몫돌이 아직 지나지 않은 아이는 엄.. 더보기
직딩으로 살아가기. 현재시각 5시 41분. 나는 야근 하러간다. 가끔은.아니 .자주 이런 생각을 해본다.언제 즈음나는 회사라는 이 곳에서탈출 할 수 있을까?결코 적지 않은 나이 30살에사회 초년생이 되었다라는 기쁨도 여운도 그리 오래가지 않았다.시간에 쫒기고업무에 목메여점심도 거르고 편의점에서 간단히 요기만 해결한다.그리고 퇴근이 아닌야근을 하러 다시 사무실로간다.현재시각5시 41분의무감도 사명감도없어진 지금의 직장생활직장생활이외의 대안이 없기에 오늘도 출근길에 오르는 사람들그리고 그들 중 하나인 나그나마 가족이.. 더보기
장춘몽이야기-1. Who am I? WHO AM I.나에게 묻는다. who am I?잘하고 있는지. 후-회-마!나에게 묻는다. Who am I?잘가고 있는지. 후-회-마! 1981 세상에 태어나 3번째 12간지2017 다른건 몰라도 가진 것 하나있지.  바로 간지.내가 가는 이 길이 바른길 일까?가끔은 그런 질문을 하고는 한다. 나의 의지에 의한 선택. 혹은 타인의 의한 선택으로 나의 인생이 더 좋은길로 갈수 있었는데 그러지 못했던 것은 아닌가 하고 말이다.좌로가던 우로가던 모든 선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