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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춘몽이야기/일상이야기

직딩으로살아가기. 넉두리

모두 퇴근한 날
내자리만 빼고 다들 퇴근한 목요일 밤
비는 주적주적내렸고
나는 홀로 남아 잔업을 하고 있다.

주린 배를 채우려 컵라면에
물을 붓고
담배한대 피웠다.

에휴 담배좀 끊고 싶지만
작심 3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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