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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춘몽이야기

장춘몽이야기03. 아가는 잘때가 제일 이쁘다. 그녀를 만나다.우리 아가는 5월10일 태어났어요. 처음에는 너무 흐믈흐믈 거려서 이쁘지만 안기도 부담스러웠는데. 한 30일이 다되어가는 지금. 목에 힘도주곤 하네요.(목에 힘주는게 조금 빠르다네요)이쁜것도 잠시. .한달이 지난 지금아내도 장모님도 그로기 상태 내일 출근해야하지만 아가를 달래는 건 아빠의 몫이네요. 하도 울어서 지금 안아서 달래며 이 시간에 끄적여 봅니다.옛말인가요? 육아관련해서 진심 와닿는 이야기가 하나 있습니다.아가는 잘때가 제일 이쁘다.
[6/7  오늘의 주요 뉴스] [6/7 오늘의 주요 뉴스]* 뉴욕증시, 6월6일(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은 FBI 전 국장 증언 및 英 조기 총선 경계감 등으로 하락... 다우 21,136.23(-0.23%), 나스닥 6,275.06(-0.33%), S&P500 2,429.33(-0.28%), 필라델피아반도체 1,110.08(+0.35%) * 국제유가, 6월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국제유가는 美 원유재고 감소 기대에 상승...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7월 인도분 가격은 전일보다 0.79달러(+1.67%) 상승한 48.19달러* 유럽증시, 영국(-0.01%), 독일(-1.04%), 프랑스(-0.73%)* 文대통령 "애국은 보수·진보로 나눌 수 없다", 현충일 추념사 '통합' 강조* 文대통령 '애국' 22차..
오늘의이슈. 6월 7일 6월 7일 오늘의 이슈/뉴스 # 2017년 6월 7일 신문브리핑 # < 정치/외교 >1.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의 전당대회 일정이 확정되면서 누가 당권을 잡느냐에 따라 보수적통 경쟁의 승패가 판가름 날 것이라고함대표와 최고위원을 따로 뽑는 한국당과 달리 바른정당은 최다 득표자가 당 대표가 되고 차순위 후보 3인이 최고위원으로 선출되는 방식을 택했음2. 바른정당은 최소한의 방어수단인 사드를 외교적 카드로 활용하는 것은 위험하다며 문재인 정부를 비판했다고함3. 이달 말 열리는 한미 정상회담이 한미 동맹 청사진, 외교안보 리더십, 사드 해법 없이 진행되는 3무정상회담이 될것이라고함- 미국 측은 한국 내 사드 관련 논란을 이해한다는 입장이지만 불만이 증폭되고 있기 때문임 < 정부/정책/공공 >1.행자부는 고액ㆍ상..
1. 영업사원으로 살아가기. 오늘만 산다. 영업사원은 하루살이 목숨이다. 그리고 나는 오늘만 산다.영업사원은 마감을 위해 달리고 내일은 없다. 그래서 더욱 내일에대한 두려움이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오늘처럼 연휴가 길었던 날은 월요일이 더욱 무섭다. 내일에 대한 두려움은 장춘몽에게는 고스란히 스트레스로 다가온다. 오늘은 더욱 그런날인듯 하다... 금요일 생후 20일된 아이의 예방접종을 위해 연차를 내고, 3일 연휴를 마감하고 집을로 돌아오는 길은 괜히 감성적이 되는 날이다. 최근에 느껴지는 압박이 차안에서 바라보는 해저무는 날의 풍경이 을시년스럽고 몽대리를 더욱 우울하게 하고 있다. 저 해가 지고 밤이 지나면 월요일이 다가온다는 것이 달갑지 않았다. TAG영업사원으로살아가기, 스트레스, 휴유증, 영업사원일기
장춘몽이야기03.영업사원으로살아가기.마감 전쟁 같은 5월의 마감도 지나갔습니다. 푸쉬를 하던 창고에 쌓던 바다에 뿌리던 목표를 맞추라던 지점장.버럭버럭 화를내던 파트장. 도움을 주지 못하는 본사와의 언쟁. 어리버리한 협력사.마감을 하고나면 결과야 어떻든 후련한 마음이 듭니다. 예전에는 말이죠.최근 몇년사이 시장상황이 좋지 않고 치열한 경쟁속에 M/S가(Market share:시장점유율) 계단식 하락을 보이고 있어 마감을 하고도 1일인데 x누고 안딱은 느낌이 드네요. 아무도 없는 사무실에 앉아. 눈치 없게 내일 연차를 쓴 저는 나머지 공부중이네요.
장춘몽이야기-1. Who am I? WHO AM I.나에게 묻는다. who am I?잘하고 있는지. 후-회-마!나에게 묻는다. Who am I?잘가고 있는지. 후-회-마! 1981 세상에 태어나 3번째 12간지2017 다른건 몰라도 가진 것 하나있지. 바로 간지.내가 가는 이 길이 바른길 일까?가끔은 그런 질문을 하고는 한다. 나의 의지에 의한 선택. 혹은 타인의 의한 선택으로 나의 인생이 더 좋은길로 갈수 있었는데 그러지 못했던 것은 아닌가 하고 말이다.좌로가던 우로가던 모든 선택이 RIGHT옳았다고 이야기 하고 싶지만 가끔 후회기 밀려 오는 것도 사실이다.6월 1일 새벽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