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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버는이야기

신라젠의 향후...어떻게 될까?

초안은 신라젠의 가치라고 적었으나 현시점에서 가치라는 단어는 옳지 않아보여 수정하여 방향성으로 수정하였습니다.
해당 포스팅은 주식관련 포스팅이며 해당 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뜨거웠던 한 여름의 태양이 석양 속으로 사라져 갑니다. 신라젠의 뜨거웠던 한 여름의 태양은 다시 떠 오를 수가 있을까요?

신라젠에서 간암은 지워야 할때입니다. 회사의 말처럼 <펙사벡은 물약이 아니다.> 임상 디자인의 실패이지 펙사벡의 가치의 소멸이 아니라며 차후 신라젠의 예상 행보는 어떻게 될까? 솔직히 희망회로를 돌려본다.



신라젠의 살아있는 파이프라인
- 간암치료를 목적으로 했던 넥사바와의 3상 out
- 펙사백이 진짜라면 아직 9개와 신규후보 JX-970, JX-920



살아있는 파이프라인에 대한 LO 추진
- 9월 신장암 학회
-1월 대장암 학회

신장암과 대장암부분에서의 LO추진이 예상 되어집니다. 올 9월과 12월경 결과가 나온다고 합니다.
 회사도 기술특례상장으로, 이제는 결과를 보여줘야 할 시간이 2년여 밖에 남지 않은 상황입니다.

문은상대표 담화문 일부

<주식용어 LO란? -  '라이센스(License)'는 해당 기업이 가지고 있는 기술력을 의미하며, '아웃(Out)'은 외부로 나간다는 의미입니다. 라이센스 아웃이란 기술이나 지적 재산권이 들어간 상품의 생산과 판매를 타사에 허가해주는 것을 의미하며, 제약회사들의 해외 계약 체결에서 자주 언급>


사측의 주가 방어책
일단 오늘 문은상대표의 자사주 매입 공지가 회사의 대문에 게재가 되었다. 20억수준...이로 인해 하한가가 풀리며 기대감을 주었으나 ㅜㅜ 다시금 종가는 하한가가 되었네요.

추후 추가 매수를 하신다고 했으니 조속한 신례를 보여주시길 당부드립니다.



M&A
유리천장이라는 이야기에서 가정해봅니다.

가정 임상 조기종료의 원인이 펙사벡이 아니라 디자인실패이고 이것이 동방의 작은나라 그리고 그 작은나라의 듣보잡회사의 신약을 인정하지 않아 발생한 일이라면?




일단 이렇게 된 이상 강제존버
9월과 내년 1월까지 쓰린 속을 달래 봐야겠다. 추매할 돈이 읎다.

-인생은 일장춘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