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넘어지는 사람만이
쉽게 일어나는 법을 배웁니다
 
살다보면 지금보다 더 많이
넘어 질 일이 생길지도 모릅니다
 
갈피를 잡지 못하고
마음이 흔들릴 때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렇다고 축 쳐진 어깨로 앉아 있지 마세요
 
일어 나세요
넘어진 자리가 끝이 아닙니다
 
넘어진 그 자리가
눈물 흘린 그 자리가
포기하려 했던 그 자리가
새로운 출발점입니다
시작하는 순간 모든 일이 가능해 집니다
 
당신이니까 가능합니다
당신이니까 해 낼수 있습니다
당신은 당신이니까 
 
 
- 익숙해 지지마라 행복이 멀어진다 중에서



#명언 #좋은글귀 #아침편지 #희망글귀 #좋은글
#이솝우화 #힐링 #삶의지혜 #좋은글모음 #명언모음

Posted by 장춘몽 장춘몽

우울한 날
비가 오던 어느날

창문 밖의 사진들


배경이 무엇이던 그 것은 예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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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장춘몽 장춘몽

직딩일기. 퇴근길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귀가하는 퇴근의 시간은 언제나 즐거운 일이다. 영업사원이라 퇴근 시간도 퇴근하는 장소도 일정하지는 않지만 그러면 어떠하리

그런데 오늘은 조금 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운행거리 97.9km
운행시간 1시간 30분
출발시간 7시 24분
도착시간 8시 54분



신호대기 중에. ..
땅거미가 내리는 저녁 퇴근길..
어둑해지는 하늘이 웬지 스산한 기분 마저들게하는 하늘 빛이네요


항상 고생은 가족의 몫
돌이 아직 지나지 않은 아이는 엄마의 손이 더욱 필요하고 그런 엄마는 힘이 많이 부치는데 아빠는 9시나되서 들어와 지쳐 잠이 드네요. .
Posted by 장춘몽 장춘몽

봄사진

사진자료실 2018.04.06 22:02
오늘은 살짝 춥지만

그래도

봄이네요



봄이라




그리고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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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살아보니까 ♥️

내가 살아보니까
사람들은 남의 삶에 그다지
관심이 많지 않다.

그래서 남을 쳐다볼 때는
부러워서든, 불쌍해서든

그저 호기심이나 구경 차원을
넘지 않더라.
 
내가 살아보니까
정말이지 명품 핸드백을 들고 다니든,

비닐봉지를 들고 다니든
중요한 것은 그 내용물이더라.
 
내가 살아 보니까
남들의 가치 기준에 따라

내 목표를 세우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고,

나를 남과 비교하는 것이
얼마나 시간 낭비고,

그렇게 함으로써
내 가치를 깎아내리는
바보 같은 짓인 줄 알겠더라.
 
내가 살아보니까
결국 중요한 것은 껍데기가
아니고 알맹이더라.

겉모습이 아니라 마음이더라.

예쁘고 잘 생긴 사람은 TV에서
보거나 거리에서 구경하면 되고
내 실속 차리는 것이 더 중요하더라.

재미있게 공부해서 실력 쌓고
진지하게 놀아서 경험 쌓고

진정으로 남에 대해 덕을 쌓는 것이
결국 내 실속이더라.
 
내가 살아보니까
내가 주는 친절과 사랑은
밑지는 적이 없더라.

소중한 사람을 만나는 것은
한 시간이 걸리고

그를 사랑하게 되는 것은
하루가 걸리지만

그를 잊어버리는 것은 일생이
걸린다는 말이더라.
 
내가 살아보니까
남의 마음속에

좋은 추억으로 남는 것만큼
보장된 투자는 없더라.
 
- 고 장영희 서강대 교수의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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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아름다움
그 자연스런 빛깔이
안구가 정화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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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
아니
.

자주
이런 생각을 해본다.

언제 즈음
나는 회사라는 이 곳에서
탈출 할 수 있을까?

결코 적지 않은 나이 30살에
사회 초년생이 되었다라는 기쁨도 여운도 그리 오래가지 않았다.


시간에 쫒기고
업무에 목메여

점심도 거르고
편의점에서 간단히 요기만
해결한다.

그리고 퇴근이 아닌
야근을 하러 다시 사무실로간다.

현재시각
5시 41분



의무감도 사명감도
없어진 지금의 직장생활

직장생활이외의
대안이 없기에

오늘도 출근길에 오르는 사람들
그리고 그들 중 하나인 나



그나마 가족이라는
행복과 족쇄가

나를 버티게 해준다.




Posted by 장춘몽 장춘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