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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춘몽이야기/일상이야기

장춘몽이야기-1. Who am I?


WHO AM I.

나에게 묻는다. who am I?
잘하고 있는지. 후-회-마!

나에게 묻는다. Who am I?
잘가고 있는지. 후-회-마!

1981 세상에 태어나 3번째 12간지
2017 다른건 몰라도 가진 것 하나있지.  바로 간지.

내가 가는 이 길이 바른길 일까?
가끔은 그런 질문을 하고는 한다. 나의 의지에 의한 선택. 혹은 타인의 의한 선택으로 나의 인생이 더 좋은길로 갈수 있었는데 그러지 못했던 것은 아닌가 하고 말이다.

좌로가던 우로가던 모든 선택이 RIGHT옳았다고 이야기 하고 싶지만 가끔 후회기 밀려 오는 것도 사실이다.

6월 1일 새벽에.

  • " 저 길로 갔다면 더 좋았을까 ? " 하는 생각. 그렇기에 우리들의 인생은 더욱 소중한 것 아닐까요 ? 지금 한 순간 한 순간의 시간들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나중에 우리들의 미래가 바뀔것이고, 후회 하느냐 마느냐가 결정될 것이겠죠.. 하지만 중요한 것은 어떤 길을 가더라도 " 후회하지 않는 길은 없다. " 라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우리는 " 저렇게 했다면 어땠을까 ? " 에 대한 수많은 상상을 하기 때문이겠지요.. ^^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들은 지금 현재를 " 행복하다 " 라고 생각해야만, 현재가 불행한 현실일지라도 행복한 현실이 다가올것이다 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 글 잘 읽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