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살아보니까 ♥️

내가 살아보니까
사람들은 남의 삶에 그다지
관심이 많지 않다.

그래서 남을 쳐다볼 때는
부러워서든, 불쌍해서든

그저 호기심이나 구경 차원을
넘지 않더라.
 
내가 살아보니까
정말이지 명품 핸드백을 들고 다니든,

비닐봉지를 들고 다니든
중요한 것은 그 내용물이더라.
 
내가 살아 보니까
남들의 가치 기준에 따라

내 목표를 세우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고,

나를 남과 비교하는 것이
얼마나 시간 낭비고,

그렇게 함으로써
내 가치를 깎아내리는
바보 같은 짓인 줄 알겠더라.
 
내가 살아보니까
결국 중요한 것은 껍데기가
아니고 알맹이더라.

겉모습이 아니라 마음이더라.

예쁘고 잘 생긴 사람은 TV에서
보거나 거리에서 구경하면 되고
내 실속 차리는 것이 더 중요하더라.

재미있게 공부해서 실력 쌓고
진지하게 놀아서 경험 쌓고

진정으로 남에 대해 덕을 쌓는 것이
결국 내 실속이더라.
 
내가 살아보니까
내가 주는 친절과 사랑은
밑지는 적이 없더라.

소중한 사람을 만나는 것은
한 시간이 걸리고

그를 사랑하게 되는 것은
하루가 걸리지만

그를 잊어버리는 것은 일생이
걸린다는 말이더라.
 
내가 살아보니까
남의 마음속에

좋은 추억으로 남는 것만큼
보장된 투자는 없더라.
 
- 고 장영희 서강대 교수의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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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주인은 인간이 아님을
Posted by 장춘몽 장춘몽



자연의 아름다움
그 자연스런 빛깔이
안구가 정화되는 느낌
Posted by 장춘몽 장춘몽
가끔은
.
아니
.

자주
이런 생각을 해본다.

언제 즈음
나는 회사라는 이 곳에서
탈출 할 수 있을까?

결코 적지 않은 나이 30살에
사회 초년생이 되었다라는 기쁨도 여운도 그리 오래가지 않았다.


시간에 쫒기고
업무에 목메여

점심도 거르고
편의점에서 간단히 요기만
해결한다.

그리고 퇴근이 아닌
야근을 하러 다시 사무실로간다.

현재시각
5시 41분



의무감도 사명감도
없어진 지금의 직장생활

직장생활이외의
대안이 없기에

오늘도 출근길에 오르는 사람들
그리고 그들 중 하나인 나



그나마 가족이라는
행복과 족쇄가

나를 버티게 해준다.




Posted by 장춘몽 장춘몽

탑동 언저리에 위치한 소주먹기 좋은 집
영양탕이라는 음식을 먹기에는 조금 이르다라는 느낌이 있는 선선한 날입니다. 육고기 중 돼지와 소 이외의 것을 자주 즐기는 편은 아니지만 거래처 사장님이 원하셔서 금일 방문 했는데. 나름 괜챦더라고요.

상호.  약산 조정자 흑염소
주소.수원시 권선구 탑동 770-4
전화번호. 031)298-0568



간판

아재 마인드라 그런지. 저는 메인상권의 화려한 네온사인 보다 이런 간판이 더 좋더라고요.  왠지 모를 맛집?의 향수.

실내

허름한 간판만큼이나 허름한 실내, 뭐 특색없는 것이 특색이랄까?

메뉴

메뉴판도 필요없이 메뉴는 전골,무침,수육 그리고 탕이 있습니다.  저는 점심이라 가볍게? 탕을 시켰습니다.

음식


소스

뭔가 있어보이는 소스
사장님 말을 빌리면 이집의 맛의 비결?

술은 요즘 새로나온 김희선 소주..



마무리
이번이 두번째 방문인데요
작년 복날에는 웨이팅하면서 식사했었는데 이번에는 날이 그런지 사람이 별로 없더라고요. 

평론가도 미식가도 아니지만 살짝 더워지기전에 가보신길 추천 드립니다.
Posted by 장춘몽 장춘몽

시흥시목감동 신 지구 호반아파트 정문앞 상가지구에 위치한 쿡시스트를 가다.

홍대나 이태원에서나 볼만한 퓨전레스토랑을 시흥시 목감동에서 볼 수 있다라는 것은 반가운 일이었습니다.

목감은 구지구와 목감역이 들어온다는 신지구로 나누어지는데요 쿡시스트는 신지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쿡시스트란?
Cooking(요리하다) + Assist(도와주다)
직접만든 수제 소스로 다양한 요리를 좀더 간편하고 편리하게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의미입니다.


메뉴
쿡시스트에서는 스튜, 덮밥, 파스타를 맛 볼 수 있는데요. 아쉬운 점은 only식사류 만 있다라는 것이었어요.


인테리어
간판인듯 아닌듯 보여지는 실외모습이 아주 인상적입니다.



메인요리
저와 저의 아내는 아드보드카드밥 + 트러플버섯크림파스타를 시켰습니다.


차림은 아주 정갈하게 나온답니다.


한줄평
애매한 가격, 애매한 맛, 애매한 양
매니아 층이 형성되지 않는다면..

태그
#목감맛집쿡시스트
#벚꽃축제
#목감덮밥
#목감파스타
#목감스튜
#수제소스
#물왕저수지맛집

쿡시스트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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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장춘몽 장춘몽

포스팅에 앞서

미투 #MeToo
미투를 외치신 용기있는 모든 분들께
진심어린 박수를 보냅니다.

미투운동이란?
미투 운동(영어: Me Too movement)은 2017년 10월 미국에서 하비 와인스타인의 성폭력 및 성희롱 행위를 비난하기 위해 소셜 미디어에서 인기를 끌게된 해시태그(#MeToo)를 다는 행동에서 시작된 해시태그 운동이다.


우선 저는 보수를 지지하는
30대 가장입니다.

현존하는 대한민국에서 보수를 대변하는 홍준표대표 및 자한당을 맹목적으로 지지한다라는 말은 아닙니다.

물론 선거권을 행사할때는 자한당을 지지하기는 합니다.

돌연 기자회견을 취소한 정봉주의원


미투운동이 자한당에게 기회인가?

솔직한  의견은 기회이기는 하지만 지금의 작태와 같은 1차원적인 행위들



안희정 = 민주당 = 가해자집단


위의 공식으로 몰아가는 행위는 위험하고 1차원적인 발상이라고 생각됩니다.  국민은 정치인들이 생각하는 것 처럼 우매하지 않습니다.


안희정 충남지사가 금일 기자회견을 하기로 했을때만해도 혹시 반전이 있을까 했지만 기자회견을 취소하고 모든 것을 인정하는 듯 보입니다.

안희정지사는 기자회견을 취소했다.

미투운동을 정치권으로 몰고가지 말길

먼저, 앞서 언급한 것처럼 국민은 우매하지 않습니다. 금번 일들은 모두 개인의 문제로 보시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자한당은 미투에서 안전할 까요?
.
.
.
보수의 한사람으로써
옳바른 대응을 하시길
.
.


Posted by 장춘몽 장춘몽
당신에 버금가는 혹은 당신보다 나은 사람들로 주위를 채워라.

좋은 사람들은 좋은 에너지를 주기 마련이다.
내가 살아감에 있어서 나에게 조언을 해주고 방향을 제시해 줄 수 있는 멘토가 있다면 많을수록 좋다.

우리는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그들의 조언을 진심으로 듣고 이행한다면 많은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을 것이다.

- 오프라 윈프리

Posted by 장춘몽 장춘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