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전야같은 주말을 보내며

매번 느끼지만 참 주말은 시간이 왜 이렇게 빨리가는 걸까요?

금요일 퇴근후 부터 한게 없다는 것에 살짝 짜증스런 시간입니다.

어디 알찬 주말들 보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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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장춘몽 장춘몽
전쟁 같은 5월의 마감도 지나갔습니다. 푸쉬를 하던 창고에 쌓던 바다에 뿌리던 목표를 맞추라던 지점장.버럭버럭 화를내던 파트장. 도움을 주지 못하는 본사와의 언쟁. 어리버리한 협력사.

마감을 하고나면 결과야 어떻든 후련한 마음이 듭니다. 예전에는  말이죠.

최근 몇년사이 시장상황이 좋지 않고 치열한 경쟁속에 M/S가(Market share:시장점유율) 계단식 하락을 보이고 있어 마감을 하고도 1일인데 x누고 안딱은 느낌이 드네요.  아무도 없는 사무실에 앉아.
눈치 없게 내일 연차를 쓴 저는 나머지 공부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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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장춘몽 장춘몽
TAG 일상

WHO AM I.

나에게 묻는다. who am I?
잘하고 있는지. 후-회-마!

나에게 묻는다. Who am I?
잘가고 있는지. 후-회-마!

1981 세상에 태어나 3번째 12간지
2017 다른건 몰라도 가진 것 하나있지.  바로 간지.

내가 가는 이 길이 바른길 일까?
가끔은 그런 질문을 하고는 한다. 나의 의지에 의한 선택. 혹은 타인의 의한 선택으로 나의 인생이 더 좋은길로 갈수 있었는데 그러지 못했던 것은 아닌가 하고 말이다.

좌로가던 우로가던 모든 선택이 RIGHT옳았다고 이야기 하고 싶지만 가끔 후회기 밀려 오는 것도 사실이다.

6월 1일 새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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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장춘몽 장춘몽